아카미
참치 등살
赤身 · akami
입문旬 11–2월
마구로 · OTORO
참치 대뱃살 · 大トロ otoro
뱃살 중 가장 기름진 곳. 체온에 녹는 질감이 핵심이라 샤리 온도가 조금만 낮아도 맛이 무너진다.
뱃살 중 가장 기름진 앞쪽. 대형어 한 마리에서 소량만 나와 값이 가장 높다.
체온에 녹는 기름이 핵심이다. 단맛이 뒤늦게 올라온다.
샤리 온도를 사람 체온 근처로 맞춘다. 차가우면 기름이 녹지 않고 입 안에 막처럼 남는다.
지방 줄이 촘촘하고 살이 분홍빛에 가까울수록 뱃살 앞쪽이다. 근막이 많으면 뒤쪽이다.
진한 칸이 제철이다.


아카미
참치 등살
赤身 · akami
츄토로
참치 중뱃살
中トロ · chutoro
즈케마구로
간장 절임 참치
漬け · maguro-zuke
네기토로
다진 참치
ねぎとろ · negito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