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기
장어
鰻 · unagi
입문旬 7–8월
군칸 · 기타 · ANAGO
붕장어 · 穴子 anago
푹 쪄서 니키리 소스를 발라 낸다. 예전부터 코스의 끝자락, 단맛으로 마무리하는 자리를 맡았다.
남해·서해 연안의 모래 바닥. 국내에서도 여름에 많이 잡힌다.
푹 쪄서 부드럽고 단맛이 앞선다. 코스의 끝자락을 맡는다.
쪄서 츠메(졸인 단 소스)를 발라 낸다. 소금만 뿌려 내는 집도 있다.
젓가락으로 들 때 부서질 만큼 부드러운지 본다. 그게 잘 찐 것이다.
진한 칸이 제철이다.


우나기
장어
鰻 · unagi
이카
오징어
烏賊 · ika
타코
문어
蛸 · tako
우니
성게
雲丹 · uni
이쿠라
연어알
いくら · ik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