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하다
전어 새끼
小肌 · kohada
모험旬 9–11월
히카리모노 · IWASHI
정어리 · 鰯 iwashi
살이 무를 만큼 부드럽고 기름지다. 손이 닿는 시간을 최소로 줄여 쥐는 기술이 필요하다.
연안 표층을 큰 무리로 다닌다. 어획량이 해마다 크게 변한다.
살이 무를 만큼 부드럽고 기름지다. 입에서 바로 풀린다.
손이 닿는 시간을 최소로 줄여 쥔다. 시소나 생강으로 향을 잡는다.
은피가 벗겨지지 않고 붙어 있는지 본다. 다루기 어려운 네타라 그 자체가 실력이다.
진한 칸이 제철이다.

코하다
전어 새끼
小肌 · kohada
아지
전갱이
鰺 · aji
사바
고등어
鯖 · saba
사요리
학꽁치
細魚 · sayori
산마
꽁치
秋刀魚 · san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