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
전갱이
鰺 · aji
중급旬 5–8월
히카리모노 · KOHADA
전어 새끼 · 小肌 kohada
소금과 식초로 절이는 시간을 초 단위로 다루는 네타. 그래서 예전부터 “코하다를 보면 그 집을 안다”고 했다.
서해·남해와 일본 연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갈 때가 가장 좋다.
산미와 소금기가 앞서고 뒤에 기름이 남는다. 절임의 정도가 맛을 결정한다.
소금과 식초에 절이는 시간을 초 단위로 다룬다. 크기에 따라 시간이 달라진다.
예전부터 코하다를 보면 그 집을 안다고 했다. 은피가 찢기지 않고 칼집이 고른지 본다.
진한 칸이 제철이다.


아지
전갱이
鰺 · aji
사바
고등어
鯖 · saba
이와시
정어리
鰯 · iwashi
사요리
학꽁치
細魚 · sayori
산마
꽁치
秋刀魚 · sanma